당근마케팅 가이드

당근마케팅 대행사 고르는 법: 계약 전 체크리스트 7가지

한자산 네트웍스 · 작성 · 수정

당근마케팅 대행사는 공식 대행사 여부, 광고주 명의 계정과 운영자 초대, 광고비·운영비 분리, 불법영업 신호, 리포트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당근 도움말·운영정책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당근이 공개한 공식 대행사는 21곳(2026년 9월 기준)이며, 공식 대행사가 아니어도 광고주가 운영자로 초대하면 광고 운영을 맡길 수 있습니다.
  • 광고 계정은 광고주 명의로 두고 대행사는 운영자로 초대하세요. 환불 신청과 운영자 권한 회수는 소유자만 할 수 있습니다.
  • 월정액제 결제 유도, 상위·고정 노출 보장, 과도한 계약금·수수료, 환불·해지 거부는 당근이 안내한 불법영업 신호입니다.

계약 전 체크리스트 7가지 한눈에 보기

당근마케팅 대행사는 계약 전에 공식 대행사 여부, 광고 계정 명의, 광고비와 운영비 분리, 결제·노출 조건, 리포트, 운영 방식, 업종 심사 이해도 7가지를 확인하고 고르세요. 핵심은 광고 계정을 광고주 명의로 두고 대행사를 운영자로 초대하는지, 광고비(당근 광고캐시: 광고 집행에 쓰는 충전 잔액)가 대행료와 섞이지 않는지입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9월 당근(운영사 주식회사 당근마켓)의 도움말·고객센터 안내와 광고 운영정책을 기준으로 했으며, 정책은 바뀔 수 있습니다.

당근 광고 대행사 계약 전 체크리스트(2026년 9월 기준)
확인 항목이렇게 확인하세요주의 신호
공식 대행사·담당자당근비즈니스 공식 대행사 목록과 대조하고, 담당자 성명·연락처로 실제 직원인지 확인공식 대행사가 아닌데 당근 제휴사라고 소개
광고 계정 명의광고주가 소유자로 남고 대행사는 운영자로 초대대행사가 계정을 만들어 소유자가 되려 함
광고비와 운영비광고캐시 충전액과 대행료를 나눈 견적·청구실제 광고 집행 금액을 알려 주지 않음
결제·노출 조건당근이 안내한 불법영업 신호와 대조월정액제 결제 유도, 상위·고정 노출 보장
리포트지표 항목과 전달 주기를 계약서에 명시광고센터 수치와 대조할 수 없는 자료만 제공
운영 방식당근 운영정책을 지키는 운영 방식인지 확인후기·단골 조작, 대리 동네 인증, 동네생활 홍보 제안
업종 심사보험·병원 등 업종별 서류·심의필 요건을 아는지 확인심사 요건 설명 없이 바로 된다고만 함

당근 광고 공식 대행사 21곳과 그 외 대행사의 차이

당근비즈니스 ‘전문 마케터’ 페이지는 당근 광고 대행을 승인받은 공식 대행사 21곳을 가나다순으로 공개합니다(2026년 9월 기준). 당근은 간편모드·전문가모드 모두 광고를 대신 운영해 주는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으며, 직접 운영이 어렵다면 공식 대행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행권은 당근과 정식 계약한 공식 대행사가 광고주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이며, 설정은 공식 대행사만 할 수 있습니다. 공식 대행사가 아니어도 광고 계정의 위임 집행·운영은 가능하지만, 전문가모드 시스템을 통한 대행권 설정은 불가합니다. 당근 광고 운영정책은 광고계정 운영자를 소유자의 계정 운영을 대행하거나 지원하려고 소유자에게서 권한을 위탁받은 회원으로 정의합니다.

공식 대행사와 그 외 대행사 비교(2026년 9월 기준)
구분당근 공식 대행사그 외 대행사
대행권 설정가능(광고 계정 소유자가 수락하면 즉시 효력)불가
통합결제·세금계산서 위임 발행대행권 설정 시 선택 가능해당 없음
광고 계정 운영대행권으로 운영 권한 위임광고주가 운영자로 초대해 위임
당근과의 계약·제휴당근과 계약해 대행 승인없음

광고 계정은 광고주 명의로, 대행사는 운영자로 초대하세요

광고 계정을 만든 사람이 자동으로 소유자가 됩니다. 운영자도 광고를 만들고 광고캐시를 충전할 수 있지만, 환불 요청·환불계좌 등록·운영자 초대와 권한 회수·소유자 변경·계정 삭제는 소유자만 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소유자가 되면 이런 결정을 광고주가 직접 할 수 없습니다.

당근 광고 운영정책(2026년 9월 7일 시행)은 운영자의 행위를 소유자의 행위로 인정하고, 소유자가 그 활동과 결과에 책임을 진다고 정합니다. 간편모드 도움말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소유자 권한을 임의로 다른 멤버에게 이전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광고주가 직접 계정을 만들고 [설정] → [운영자 관리](PC 기준)에서 대행사 담당자를 초대하세요.
  • 초대할 이메일·휴대폰 번호에 오탈자가 있으면 제3자에게 초대가 갈 수 있습니다.
  • 운영자 목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계약이 끝나면 대행사 담당자를 삭제하세요.
  • 새 광고 계정을 만들면 기존 계정의 광고캐시·운영자·심사 서류를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광고비(당근 광고캐시)와 대행 수수료는 나눠서 계약하세요

당근 광고비는 미리 충전한 광고캐시에서 차감됩니다. 간편모드는 이웃이 광고를 클릭할 때만 비용이 생기는 CPC(클릭당 비용) 방식이고, 전문가모드도 CPC로 과금합니다. 남은 유상 캐시는 다른 광고에 쓰거나 소유자가 전액 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비는 광고주 계정의 광고캐시로 결제하고, 운영 대행료는 따로 청구받는 구조가 확인하기 쉽습니다. 공식 대행사는 대행권을 신청할 때 ‘광고계정 결제’나 ‘대행사 통합결제’를 고르며, 통합결제는 광고비가 대행사 지갑에서 결제되고 세금계산서도 대행사로 발행되는 방식입니다. 결제·발행 방식은 대행권 수락 후 수정할 수 없으므로(바꾸려면 대행권 해지 후 재연동) 수락 전에 확인하세요.

당근 광고 비용 가이드 보기 →

당근이 밝힌 사칭·불법영업 신호와 피해 구제 기관

당근 고객센터는 당근 본사 직원이나 공식 대행사·제휴사를 사칭한 금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광고 제안을 받으면 아래 사항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당근은 공식 대행사를 제외한 업체와 어떠한 계약·제휴 관계도 맺지 않으며, 담당자 성명·연락처로 실제 직원인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 당근이 공식적으로 판매하지 않는 상품과의 결합상품·프로모션 상품을 제안하는 경우
  • 월정액제로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
  • 상위 노출·고정 노출을 보장하는 경우
  • 실제 광고 집행 금액 대비 과도한 계약금이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 환불·계약 해지 요청 시 연락을 받지 않고 거부하거나 과다한 위약금을 청구하는 경우
  • 전화로 홍보·광고를 받은 경우: 당근 본사는 광고·비즈프로필 처리 진행 상황을 공식 프로필 채팅·메일·문자로 안내하며, 전화 홍보·광고는 본사가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출 보장은 당근도 하지 않습니다. 당근 광고 운영정책은 특정한 게재 시점이나 노출수·클릭수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피해를 입었다면 한국인터넷광고재단 인터넷광고계약 피해자지원센터나 한국인터넷진흥원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에 문의하세요. 당근은 이곳에서 상담·구제를 받고, 사안에 따라 분쟁 조정이나 민·형사 소송 관련 법률 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리포트 항목과 주기는 계약서에 적어 두세요

당근 광고 운영정책은 광고주를 대행하는 회원이 광고 집행 조건과 결과 등 관련 정보를 성실히 전달해야 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달해서는 안 된다고 정합니다. 리포트 항목과 주기를 계약서에 적어 두면 이 기준대로 운영되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 기본 지표: 비용, 노출 수, 클릭 수, 클릭률(전문가모드는 도달 수·CPC 포함)
  • 반응·전환 지표: 간편모드는 반응수·반응률·반응당 지출, 전문가모드 비즈프로필 알리기 목표는 단골·후기·쿠폰 다운로드·문의 수
  • 리드폼(상담·신청 정보를 받는 양식) 캠페인: 잠재고객 수와 잠재고객 1명당 비용(CPA)
  • 비용 내역: 광고캐시 충전·소진 내역과 대행료 청구 내역

전문가모드 디스플레이·키워드 광고 보고서는 전체·일·주·월 단위로 볼 수 있고, 광고 성과 데이터는 두 모드 모두 최근 13개월 이내만 조회됩니다. 월 1회처럼 정기 리포트 주기를 정해 파일로 받아 두고, 광고주가 소유자라면 광고센터 화면의 수치와 직접 대조해 보세요.

운영정책 위반 제안은 거절하고 업종 심사 이해도를 보세요

후기·단골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행위와 허위·대리 동네 인증은 당근 운영정책상 이용 제한 사유입니다. 비즈프로필 운영정책은 이 경우 사전 안내 없이 이용이 한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고, 집행 중이던 광고도 미노출되며 환불·보상이 불가하다고 밝힙니다. 동네생활에 영업·홍보 목적 글을 올리는 것도 허용되지 않으며, 위반 글은 미노출될 수 있고 반복되거나 현저히 부적절하면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동네업체 후기 운영정책도 ‘AI 생성·대리 작성 후기’와 ‘광고·홍보·대가성 후기’를 제재 항목으로 둡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2026년 6월 1일 시행)도 써 보지 않은 상품의 이용후기를 실제 사용한 것처럼 올리는 경우를 부당한 표시·광고 예시로 듭니다. 이런 방식을 제안하는 대행사는 피하세요.

업종 심사 이해도도 보세요. 당근 업종별 가이드에 따르면 보험상품 광고는 생명·손해보험협회 사전심의를 받고 광고심의필 번호(심의 통과 번호)를 기재해야 하며, 보험설계사는 e-클린보험서비스 조회나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으로 자격을 증빙합니다. 병의원 광고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사전심의(면제 대상 제외) 후 심의필 번호를 전용 입력란에 넣어야 하고, 심의 내용과 소재가 다르면 심사가 거절됩니다. 광고 심사는 보통 영업일 기준 최대 1~2일 걸리지만, 당근은 심사 승인이 법령·정책 적합성을 최종 보증하지 않으며 불이익은 광고주가 부담한다고 안내합니다.

한자산 네트웍스는 당근 공식 대행사가 아니며, 광고주 계정의 운영자 권한을 위임받아 광고 운영을 대행합니다. 어느 대행사와 상담하든 위 체크리스트로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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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공식 대행사가 아니면 당근 광고를 맡겨도 되나요?

맡길 수 있습니다. 당근 도움말은 공식 대행사가 아니어도 광고 계정의 위임 집행·운영은 가능하다고 안내하며, 이 경우 대행권 설정과 그에 딸린 통합결제·세금계산서 위임 발행은 쓸 수 없습니다. 계정 소유자는 광고주로 두고 대행사 담당자를 운영자로 초대하세요.

대행 수수료는 어떻게 정하나요?

당근비즈니스 도움말에는 대행 수수료 기준이 안내돼 있지 않아(2026년 9월 확인) 대행사와의 계약으로 정합니다. 광고비 대비 비율인지, 업무 범위에 따른 고정 운영비인지 산정 방식과 포함 업무를 계약서에 적고, 광고캐시로 나가는 광고비와 분리해 청구받으세요.

계약 전에 무엇을 요청해야 하나요?

담당자 성명·연락처, 광고비와 운영비를 나눈 견적서, 운영자 초대 방식, 리포트 항목·주기, 해지·환불 조건을 서면으로 받으세요. 공식 대행사의 대행권 요청은 광고 계정 소유자만 수락할 수 있고, 7일 안에 응답하지 않으면 자동 만료됩니다.

대행사와 계약이 끝나면 계정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소유자가 [설정] → [운영자 관리]에서 대행사 담당자를 삭제하세요. 공식 대행사와 대행권을 설정했다면 소유자가 전문가모드 [설정] → [광고 대행사 관리]에서 대행권을 해제할 수 있고, 통합결제였다면 결제 방식이 광고 계정 결제로 자동 변경됩니다.

간편모드 광고도 대행을 맡길 수 있나요?

맡길 수 있습니다. 간편모드 광고 계정도 소유자가 운영자를 초대할 수 있고 운영자는 광고 만들기와 광고캐시 충전을 할 수 있지만, 비즈프로필 홈이나 소식으로 광고를 만들려면 비즈프로필 운영자 권한도 따로 필요합니다. 공식 대행사 목록과 대행권은 전문가모드 기준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참고 자료

‘당근’, ‘당근마켓’은 당근마켓(주)의 상표입니다. 한자산네트웍스는 당근마켓(주)과 제휴·인증 관계가 없는 독립 마케팅 회사이며, 당근 공식 대행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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